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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1~2학년 재학생 33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진 이날 특강에서 "자신의 소질을 간파하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 실패를 뛰어넘을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며 진로 설정과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조언을 건넸다.
이어 인간성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하면서 성공을 자만하지 말고 주변에 베풀며 살아가는 삶의 미덕을 강조했다.
특히 학생들에게 꿈을 잘 설정하고 목표와 현재수준의 차이에서 현명하게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는 점을 조언하면서 슬기롭게 대처해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는 방법을 설명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한편 밀양시는 밀양시민장학재단을 통해 지역사회의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내 초·중·고등학교의 교육과 관련된 경비를 적극 지원하면서 학생들이 불편함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