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영 군수...최선을 다해 창녕발전 이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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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례는 중대한 일을 치른 뒤 또는 치르기 전 그 내용을 사당과 신명에 고하는 유가의 전통 의례로, 예부터 새로 부임한 고을의 수령이 성현들에게 올리는 제례행사 중 하나이다.
이날 김 군수와 창녕향교 최수길 전교, 유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향 및 배례 등이 진행됐다.
김 군수는 "고유례를 위해 귀중한 자리를 마련해준 최수길 전교와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부족한 저에게 4년의 기회를 주신 군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창녕 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