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교육청, 부산은행서‘ 부산교육사랑카드’ 기금 5억 9천만원과 안전우산 전달받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19010010766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22. 07. 19. 10: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ㅂㅂ
부산시교육청은 18일 오후 교육감실에서 부산은행으로부터 2021년도분 부산교육사랑카드 기금 5억 9961만원을 전달받았다./제공=부산교육청
부산시교육청은 18일 오후 4시 교육감실에서 부산은행으로부터 2021년도분 부산교육사랑카드 기금 5억9961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하윤수 부산시교육감과 안감찬 부산은행 은행장, 정영준 부산은행 고객지원그룹장, 장명수 부산은행 카드사업부장,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 기금은 부산시교육청과 부산은행이 저소득층 자녀 급식비 지원을 위해 지난 2004년 4월 20일 협약을 맺은 후 부산교육사랑카드 발급(건당 5000원)과 사용액의 일정비율(개인 0.3%, 법인 0.6%)을 적립한 것이다. 지금까지 53억원을 적립해 저소득층 자녀 급식비 지원 등에 사용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부산교육사랑카드 사용을 통한 기금 적립으로 저소득층 자녀 공휴일 급식비 등 복지비 지원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부산은행 안감찬 은행장은 "부산교육사랑카드가 더욱 활성화되어 지역의 저소득 가정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공익형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하 교육감은 "대내외 경제 상황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소득층 자녀의 복지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보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이날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산지역 초등학교 1학년 전체 2만6000여명에게 '우천시 보행자가 차량' 등을 볼 수 있는 '안전우산' 전달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