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해운대구, 지역내 대형공사장 시공사 12개소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상생협약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26010014841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22. 07. 26. 08: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2
부산 해운대구는 21일 관내 대형공사장 12개소 시공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MOU)'을 체결하고 간담회를 가졌다./제공=해운대구
부산 해운대구는 최근 지역내 공사 중인 대형공사장 12개소 시공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MOU)'을 체결하고 간담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해운대구는 협약을 체결한 대형공사장 시공사 본사에 △부산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참여율 제고 △지역자재, 인력, 장비 우선 사용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는 서한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김성수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구와 시공사가 갑을관계가 아닌 협력의 파트너로서 관은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시공사는 고품질 시공으로 상생하는 관계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해운대구 안전보건 경영방침에 따라 구민과 종사자의 안전, 보건, 재해예방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하고 "공사현장 견실시공과 안전관리를 위해 공사현장 시공실태 이행 점검 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