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H농협은행-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취약계층 대상 삼계탕 나눔 전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09010005563

글자크기

닫기

조은국 기자

승인 : 2022. 08. 09. 13: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행사사진
지난 8일 NH농협은행 IT사랑봉사단은 경기 안양시청을 찾아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오른쪽부터)신원권 NH농협 안양시지부장, 조상진 NH농협은행 IT부문장, 최대호 안양시장, 서을구 NH농협 IT노조위원장, 엄태자 NH농협 안양시청 출장소 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8일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와 함께 경기 안양시청을 찾아 삼계탕 나눔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는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 설립됐으며, 농협 임직원들의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나눔에서 전달된 삼계탕 205세트는 결손가정과 독거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조상진 농협은행 IT부문 부행장과 서을구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IT지역본부장은 "무더운 여름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동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은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