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수도권매립지, 4일 간 수해폐기물 2273톤 반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16010009042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2. 08. 16. 11: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ㄷㄱ
침대 매트리스, 가구 등 수도권매립지에서 반송된 수해폐기물/제공=수도권매립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지난 12~15일 4일 간 서울시(8개)와 경기도(3개) 11개 지자체로부터 2273톤의 수해폐기물을 반입해 매립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자체별 반입량은 서울시 경구 관악구 830톤, 영등포구 281톤, 서초구 251톤, 동작구 238톤에 이어, 금천구 132톤, 송파구 71톤, 구로구 66톤, 강남구 48톤의 순이다.

경기도는 안양시 242톤, 광주시 75톤, 광명시 35톤이 반입됐다.

공사는 반입과정에서 침대 매트리스와 가구 등 대형폐기물을 선별하지 않고 반입한 동작구와 구로구의 수해폐기물은 되돌려 보냈다.

손경희 공사 반입부장은 "하루 25mm 이상 비가 오면 매립 작업이 중단되므로 수송차량 출발 전에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