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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어린이 랜선 은행 탐험'은 협력사와의 상생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됐다. 직원 자녀들의 방학 동안 운영하는 금융경제교육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는 코로나19 때문에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올해는 9개 그룹사의 총 29개 협력업체 직원 자녀 4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폐와 저축 이야기' '돈을 꾸준히 모으는 다양한 방법' 등의 이야기 콘텐츠와 신한금융 캐릭터 쏠(SOL)과 함께하는 '은행 체험 학습' 'OX 퀴즈' 등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의사결정을 돕기 위해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며 "더욱 쉽고 재미있는 금융교육을 지속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