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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수해복구를 위해 찾아간 곳은 경기도 광주시다. 경기도 광주시는 지난 8일 0시부터 오전 7시까지 누적 강수량 675.5mm를 기록하며 산사태 및 토사유출 등으로 시설피해를 많이 입었다.
김인태 대표이사는 호우로 시설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피해상황을 듣고 수해 복구에 참여했다. 임직원들도 무너진 하우스를 철거하고 내부 자재를 처리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앞서 지난 12일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과 이재민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및 독거농인종합지원센터에 쌀 1만5000kg을 전달했다. 이 쌀은 피해가 많이 발생한 수도권과 충청지역을 중심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인태 대표이사는 "이재민과 호우피해 가구가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생명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지원도 진행하고 있다. △보험료 납입 유예 △부활 연체이자 면제 △이자납입 유예 △대출기한 연기 △할부상환금 납입 유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2] NH농협생명 수해복구 작업](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8m/21d/20220821010020677001229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