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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결과 총 11개의 지역 내 사업체가 신청했으며, 시는 SNS활용마케팅과정을 수료한 훈련생과 사업체를 1:1 매칭해 온라인 스토어 개설 관리와 업체 맞춤형 홍보, 온라인 판매 활동 등을 지원한다.
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은 경력단절여성 취업교육을 수료한 훈련생에게는 실무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온라인 마케팅을 통한 다양한 판로 개척과 매출 상승에 기여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안성시는 경력단절여성 취업 지원을 위해 △전산회계과정 △SNS활용마케팅과정 △3D프린팅&공예 △ERP정보관리사 양성과정 △메타버스&디지털문해교육강사 양성과정 등의 직업훈련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 수료 후에도 사업체 연계, 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까지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2022년도 신규사업으로 찾아가는 공공사무원 사업에 공모해 경력보유여성들의 공공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소상공인정책사업을 연계하는 공공사무원 10명을 배출했다.
김보라 시장은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경력단절여성 창업과 취업패키지 지원' 추진계획을 수립했다"며 "혼인,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종합적인 취·창업 서비스를 원스탑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는 오는 2025년 비전센터를 건립해 새로일하기센터를 지정하고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과 미취업 여성을 위한 취업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