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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그간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함께 소통·화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사회복지 시설과 기관 종사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발전 유공자 67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축사 등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끼와 재능을 발산할 수 있는 '가왕 선발전'이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은 따뜻한 복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우리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분들이다.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종사자들의 처우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 소외되는 시민들이 없도록 한 번 더 살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남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 정현철 회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난 2년간 이런 자리를 마련하지 못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사회복지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소임을 다해 준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잠시나마 업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9월 7일부터 일주일간을 사회복지주간으로 기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