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BNK금융, 태풍, 호우피해 지원 성금 1억원과 행복우산 1만개 기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07010004322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22. 09. 07. 13: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BNK 호우피해, 행복우산 전달
BNK금융그룹은 6일, 본사에서 호우 피해에 대한 복구 지원과 예방을 위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특별성금 1억원과 행복우산 1만개를 전달했다. BNK금융지주 구교성 그룹경영지원부문장(왼쪽 세번째부터)과 BNK금융그룹 김지완 회장,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금식 회장, 박은덕 사무처장이 참석했다./제공=부산은행
BNK금융그룹은 6일 호우 피해에 대한 복구 지원과 예방을 위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특별성금 1억원과 행복우산 1만개를 전달했다.

BNK금융은 지난달 기록적 폭우로 발생한 수해의 빠른 회복 지원을 위해 '희망은 젖지 않도록! 꿈은 펼칠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의 테마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전달된 성금 1억원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집중호우 수재민을 위한 구호물품 제공과 주거지원 등에 사용된다.

또한, BNK금융이 특별 제작한 행복우산 1만개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해 취약지역 주민들에게 무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한편 BNK부산은행은 태풍 '힌남노'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및 개인 고객에게 '긴급 금융을 지원' 하고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긴급 대출에 대해 최대 1.0%p의 특별금리감면도 실시 한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