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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지난 7일 공단 임직원들은 서울 송파구 구립오금동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추석맞이에 필요한 식료품 등 다양한 지원물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송파구에 위치한 28개 복지시설에 각 100만원 상당의 추석선물과 필요물품 등 총 2800만원을 기부했다. 또 공단과 어려운 시기를 함께하고 있는 13개 협력기업들과의 상생문화 조성을 위해 추석선물로 총 300만원 상당의 농산품을 지원했다.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은 "한가위를 맞아 공단이 전달한 추석 선물이 취약계층 및 협력사분들의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체육계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상생과 나눔의 가치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