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투자자의 일본 주식 순매수 금액은 946만3801달러(약 130억8370만원)로, 7월 대비 33% 늘었다.
8월 거래량은 9740건으로 2011년 집계 이후 가장 많은 양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는 엔저 현상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에서 일본 증시에 대해 추가 상승 여력은 상대적으로 크지 않지만, 변동성이 미국이나 유럽 대비 제한적일 것이라며 9월 투자 매력도를 미국과 동일한 수준으로 높게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