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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들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는 KB금융그룹이 후원하는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 선수와 KLPGA 프로골퍼 이예원 선수도 함께 했다.
반나절 가량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벌통 6개에 담겨진 야생화 꿀 약 60kg을 채집했고, 약 230여 병의 'K-Bee 벌꿀 기념품'을 완성했다. 이 기념품은 여의도 본점 인근 지역 소상공인들과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현재 KB금융은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개체수가 급감하고 있는 꿀벌의 생태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K-Bee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강원도 홍천지역에 밀원수(樹) 10만 그루 심기 캠페인을 실시했고, KB국민은행 본점 옥상에 'K-Bee 도시양봉장'도 조성했다.
KB금융 관계자는 "KB금융은 행동하는 기업시민으로서 K-Bee 프로젝트에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위기 극복 캠페인을 고민하고 추진해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1] KB금융, 여의도본점 옥상서 도시양봉 꿀 수확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9m/15d/20220915010014325000818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