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혜전대 외식창업조리과, 홍성 명동상가 리어카데이·야맥데이 행사 ‘호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19010009836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2. 09. 19. 10: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 야맥데이 행사참여
혜전대학교 외식창업조리과 학생들이 홍성군 명동상가 45주년 기념 리어카데이&야맥데이 행사에서 푸드트럭을 활용한 메뉴 시식 행사를 열고 있다./제공=혜전대
혜전대학교외 식창업조리과 학생들이 충남 홍성군 명동상가 45주년 기념 리어카데이&야맥데이 행사에 푸드트럭을 활용한 메뉴 시식 행사를 열어 호응을 얻었다.

19일 혜전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달 11일 명동상가 상인회와 업무 협약을 통해 대학이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약속한 이혜숙 총장의 약속에 따른 후속 조치다.

대학의 특성화돼있는 푸드트럭을 활용해 학생들이 그간 배우고 익힌 음식들을 현장에서 적용해보는 소중한 계기도 마련했다.

김병태 명동상가 상인회장은 "혜전대학에 실습 기자재로 푸드트럭을 활용한 외식창업 교육을 하는 것에 놀랐다"며 "학생들이 축제에 참여해주어 감사하고 지역 대학이 존재하여야만 홍성의 명동 상가도 활성화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혜숙 총장은 "홍성에 위치한 혜전대학은 지난 40년간 홍성군민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한 대학으로 지금은 내포신도시로 명동상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대학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홍성군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