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합우포따오기농악단 인기상 수상
 | 창녕군, 제10회 창녕군수배 농악경연대회 성료(1) | 0 | | 창녕군수배 농약경연대회에서 김부영 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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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은 지난 18일 창녕군민체육관 야외광장에서 제10회 창녕군수배 농악경연대회를 개최했다.
3년 만에 개최된 농악경연대회에서 12팀의 경연과 2019년 제7회 창녕군수배 농악경연대회 대상을 받은 도천농악단의 시연이 펼쳐졌다.
각 참가단체별로 차별화된 공연을 선보이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고, 지난 경연대회보다 향상된 실력으로 대회의 수준을 높였다.
 | 창녕군, 제10회 창녕군수배 농악경연대회 성료(2) | 0 | | 18일 창녕군민체육관 야외광장에서 농악경연대회가 열리고 있다. /제공=창녕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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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문화재 영산줄다리기의 대동한마당도 펼쳐져 대회를 찾은 많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대상은 화려한 공연을 펼친 부곡가마골풍물단이 차지했으며 인기상은 대합우포따오기농악단이 수상했다.
김부영 군수는 축사에서 "3년 만에 개최된 만큼 지역 농악의 흥과 멋을 마음껏 뽐내기 바란다. 농악경연대회가 농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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