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 중 일반인 대상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홍보
 | 심폐소생술을 교육 중인 소방관 | 0 | | 밀양소방서 관계자들이 시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고 있다. /제공=밀양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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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소방서는 제64회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 중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소방서는 축제를 찾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응급 상황 발생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심장충격기 사용법 △소화기 사용법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및 조작법 △코로나 19 다매체 신고 서비스 홍보 등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한다.
아울러 행사기간 동안 시민의 안전을 위해 △불꽃놀이 주변 지역 화재방어 펌프차 근접대기 △구급차 근접배치 △전통시장 및 행사장 주변 기동순찰 등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윤영찬 밀양소방서장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밀양아리랑대축제인 만큼 안전사고 방지에 철저한 대비를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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