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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격려 행사에서는 리그오브레전드, 발로란트, 철권 등 e스포츠 종목에서 올해 한해 동안 우수한 성적을 거둔 12명의 DRX선수들에게 신한은행이 자체 제작한 신한 쏠(SOL) 기념 순금 메달을 수여했다.
특히 출정식에서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최종 선발전에서 극적인 역전승으로 마지막 출전권을 획득한 DRX 리그오브레전드팀을 축하하고, 감독·코치를 포함한 선수 전원에게 항공 좌석 업그레이드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신한은행은 이달 26일부터 10월 16일까지 DRX 경기 일정에 맞춰 '방구석 응원'을 지원하는 'The Dance LASTs' 승리 기원형 디지털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DRX 리그오브레전드팀이 그룹 스테이지 진출 시 원정 응원단 구성을 검토중이고, 팬들과 함께하는 응원전을 개최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팬 여러분들이 DRX 소속 선수들을 재미있게 응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새로운 e스포츠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