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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애 부의장은 상하수도요금 다자녀가정 감면기준 확대할것을 요구했다
구리시는 3자녀 이상 다자녀가정에 상하수도요금을 감면해 주고 있다.
양 부의장은 "감면 기준을 18세미만 자녀 1명이상 둔 다자녀가정으로 확대해 출산율을 높이는 지원방안으로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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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자원회수시설 소각장이 내구연한 15년이 지나 2017년 한국 환경공단으로부터 소각로에 대한 전면적인 대보수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고 현재까지 불안정한 운영을 강행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특히, 갈매역세권 개발사업, 인창C구역과 수택E구역등에서 다량의 신규 폐기물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소각장 증설과 기능 보강이 매우 시급하고 절실한 상황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