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양주시 ‘2022 북한강 문화나들이’배기성-홍경민, 흥겨운 피날레 장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05010002120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22. 10. 05. 13: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2 북한강 문화나들이’
남양주시 '2022 북한강 문화나들이' 안내 포스터/제공=남양주시
경기 남양주시는 지난 6월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매월 진행된 2022 북한강 문화나들이 '토요일 밤의 오아시스'가 오는 15일 피날레 공연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된다고 5일 밝혔다.

'북한강 문화나들이'는 올해로 15년 차를 맞은 남양주시의 대표 문화 예술 콘텐츠로, 매년 다양하고 수준 높은 콘서트와 공연 등을 진행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시는 '북한강 문화나들이'를 예술인 지원 사업 '거리로 나온 예술'과 연계해 지역 예술인과 생활 예술인들에게도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등 예술인 육성에도 힘써 오고 있다.

올해의 피날레 공연은 90년대를 주름잡았던 그룹 캔의 배기성, 가수 홍경민의 협업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며, 함께 따라 부르면서 즐길 수 있는 추억의 명곡들을 통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흥겨운 토요일 밤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북한강 문화나들이'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장 입장은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북한강 문화나들이'와 관련된 내용은 남양주시 홈페이지 또는 북한강야외공연장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