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소상공인연합회 신영철 회장, 2022년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05010002208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10. 05. 14: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주인공 소상공인부문 대상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인물 선정
22년자랑스러운인물대상신영철회장
지난 30일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대한민국을 빛낸 제8회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소상공인 대상을 수상한 신영철 회장./제공=밀양시소상공인연합회
2022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이 지난달 30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신영철 경남소상공인연합회장이 소상공인부문 인물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은 매년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모범이 되는 인물을 발굴해 의정, 행정, 문화예술, 사회봉사, 기업발전 등 16개 부문에 걸쳐 시상해 오고 있다.

소상공인부문 대상 수상자인 신영철 회장은 밀양시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을 맡으면서 경남 회장직을 겸직하고 있다.

신 회장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가운데 경기 침체기를 잘 극복하고 경남을 포함한 전국의 700만 소상공인들의 권익보호와 경제의 한축을 이루어 나가는데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 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제가 맡은 분야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했을 뿐인데 대상 수상이라는 큰 영예를 안게 되어 한없이 기쁘다. 코로나 팬데믹이 벗어나기도 전에 지금의 경제가 어렵고 힘든 시기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함께 지혜를 모아서 소상공인의 발전을 위해 더 큰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