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인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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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인물 대상은 매년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모범이 되는 인물을 발굴해 의정, 행정, 문화예술, 사회봉사, 기업발전 등 16개 부문에 걸쳐 시상해 오고 있다.
소상공인부문 대상 수상자인 신영철 회장은 밀양시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을 맡으면서 경남 회장직을 겸직하고 있다.
신 회장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가운데 경기 침체기를 잘 극복하고 경남을 포함한 전국의 700만 소상공인들의 권익보호와 경제의 한축을 이루어 나가는데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 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제가 맡은 분야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했을 뿐인데 대상 수상이라는 큰 영예를 안게 되어 한없이 기쁘다. 코로나 팬데믹이 벗어나기도 전에 지금의 경제가 어렵고 힘든 시기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함께 지혜를 모아서 소상공인의 발전을 위해 더 큰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