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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한국의 매력적인 관광콘텐츠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자리로 관광 분야 기업 간 거래(B2B)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럭셔리 관광' '의료·웰니스관광' '공연·한류관광' 등 3가지 주제 박람회가 동시에 열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방한 관광의 재개를 알리고 한국 관광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세계 17개국 해외 구매자 84명이 방한해 100여 개의 국내 관광업체·기관들과 사업을 상담할 예정이다. 상담 후 전시체험관에서 주제별·5개 권역별(강원, 경기, 경상, 전라, 충청) 관광자원도 직접 체험한다.
아울러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19~20일 국내 5대 크루즈 기항지 중 하나인 전남 여수에서 2022 코리아 크루즈 트래블 마트도 개최한다. 미주·아시아권의 국제 크루즈 선사 관계자 및 전문 여행업자 26명이 방한해 국내 크루즈 기항지 기관, 업계 관계자와 상담을 하고 유치설명회, 발표회(세미나)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미주의 럭셔리 크루즈 선사인 '실버시'가 참여해 여수·인천 기항지 기관들과 방한 크루즈 운항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