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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는 15일 안성맞춤랜드 잔디광장에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참여기업은 안성사회적경제협의회를 중심으로 사회적기업 6곳, 예비사회적기업 5곳, 협동조합 7곳, 마을기업 2곳, 체험휴양마을 4곳, 마을공동체 5곳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한 자사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나눔장터에서는 인기품목인 칠보 제품, 클레이아트, 반려식물 체험, 친환경 농가제품 등 다양한 품목들을 구경하고 구매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도 즐길 수 있다.
정운길 안성시시민활동통합지원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있는 기업에게는 자사의 우수한 생산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라며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사회적경제와 사회적 가치를 경험해볼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