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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력100 헬스업'은 기존 '국민체력100'의 간소화 모델이다. 국민체력100 사업의 6개 체력측정 항목을 건강과 연관성이 높은 2개 항목으로 간소화해 측정을 용이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골프존, ㈜케이디헬스케어, 파프짐, KBS비즈니스, ㈜센트리얼 등 스포츠 민간 기업 5곳이 시범사업에 참여한다.
시범사업은 만 19~64세 성인을 대상으로 10월부터 협약 체결 기업의 서울·경기·강원권 등 10개 사업장과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4개(송파, 아산, 대구, 광주) 체력인증센터에서 진행된다.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은 "국민체력100 헬스업은 민간 기업들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체력관리 서비스를 확장하는 첫 시험대라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이번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운영된다면 내년 스포츠마일리지사업으로의 편입 등 기업들과의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사업모델 발굴을 통해 국민체력100 천만시대 달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