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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관광지 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관광객이 이동 불편과 관광활동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관광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경사로 및 장애인 화장실, 휠체어 및 유아차 대여, 관광지 음성안내, 점자 표지판 등 관광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시설이 갖춰진다. 2015년도에 첫 사업이 시작됐다. 2022년 기준 전국에 총 112개 열린관광지가 선정됐다.
PATA는 아시아태평양지역 최대 민관합동 관광협력기구로 전 세계 약 82개 정부기관과 그 외 관광기구·항공사·공항·교육기관 등 약 650여 개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고 매년 골드어워즈를 통해 아태지역 관광사업 중 우수 사업과 홍보물 등을 선정하고 있다.
박인식 한국관광공사 관광복지센터장은 "앞으로도 누구든 불편 없이 떠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문체부, 지자체 등과 협력하여 더욱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본 -[한국관광공사] (사진) 열린관광지 홍보영상 스틸컷(2)](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0m/12d/20221012010008963000550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