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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육은 보직을 받은 지 3년 이내인 신규 팀장을 대상으로 팀장에게 필요한 정책기획, 의사소통,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아래로는 MZ세대 직원, 위로는 기성세대 상사 사이에 끼인 팀장들의 고충은 공직사회도 마찬가지이다. 신세대와 기성세대를 아우르며 일을 진행해야 하는 팀장의 리더십은 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팀장에게 요구되는 역할 수행 능력을 함양해 군에 필요한 리더십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덧붙혀 "신규임용공무원 직무교육 등 직급별 교육을 시행 중이며, 앞으로도 직원 역량 향상 교육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