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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황동혁 감독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정재 배우를 대상으로 문화훈장 수여를 추진 중에 있다"며 "다만 확정된 것은 아니고 문화훈장 수여식 또한 검토 중에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황 감독은 지난 9월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개최된 제74회 이하 에미상 시상식에서 비영어권 감독 최초로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정재 역시 아시아국적 배우 최초로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