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 행정과· 장마면,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19010009052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10. 19. 12: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촌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공무원 농촌일손돕기 지원 적극 추진
창녕군 행정과와 장마면, 농촌일손돕기 나서
창녕군 공무원들이 장마면 신구리 한 농가에서 콩 수확작업을 하고 있다./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청 공무원들이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공백을 최소화하면서 농가를 방문해 가을 농산물 수확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9일 창녕군에 따르면 행정과·장마면 합동으로 신구리 농가를 찾아 콩 수확 일손돕기에 나섰다.

농가주는 "고령화와 농촌 인구 감소로 일손이 부족해 힘들었는데 적기에 도움을 줘 영농 일정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번기 일손돕기 집중지원으로 적기 영농 실현과 농민의 사기 진작 도모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