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H농협은행-한국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활성화 위해 맞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26010013046

글자크기

닫기

조은국 기자

승인 : 2022. 10. 26. 10: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 (3)
지난 25일 서울시 마포구 소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본사에서 진행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NH농협은행 김춘안 부행장(오른쪽)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서상목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25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고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다. 2019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보건복지부가 공동 도입한 이후 지난해 말 기준 총 350개의 기업과 기관이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았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농협은행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승인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무료 경영컨설팅과 대출금리 우대 등 금융지원을 실시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농협은행 농업·녹색금융부문 김춘안 부행장은 "농업의 근간인 농업인의 권익증진 및 농촌·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농협은행과 우리나라의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역할은 일맥 상통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농업·농촌 및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소년·다문화·어르신 등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맞춤형 금융교육 확대를 위해 '행복채움교실'을 운영하고 있고 농촌·독거노인에게 매주 2~3회 안부 인사를 하는 '말벗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조은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