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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소상공인 오프라인 판매 기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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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기자

승인 : 2022. 11. 02. 09:39

[홈_쇼핑] 회사전경
홈앤쇼핑 본사./제공=홈앤쇼핑
홈앤쇼핑은 목동 행복한백화점에서 소상공인 판로지원을 위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의 오프라인 진출 발판 마련을 위해 기획했다. 특히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운영하는 행복한백화점에서 판매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우수중소기업에 대해 홈앤쇼핑을 통한 온라인 판로를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오프라인 채널에서의 판매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유망소상공인이 다양한 유통환경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8일까지 진행되며 11월 1일부터 4일까지는 식품을, 11월 5일부터 8일까지는 생활·잡화를 판매한다. 소상공인의 부담 최소화를 위해 행사 준비를 위한 협력사의 지원금 비용은 없으며, 상품 판매에 따른 수수료도 업계 최저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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