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 이야기 경계하고 위로해야"
 | clip20221104080937 | 0 | |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가운데)과 연회 감독 12인이 3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분양소를 방문해서 이태원사고 사망자를 조문했다./제공=감리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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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과 연회 감독 12인이 이태원사고 사망자를 조문했다.
4일 기독교대한감리회에 따르면 전날 이 감독회장과 감독들은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방문, 애도의 시간을 가졌다.
이철 감독회장은 "고통을 위로하는 마음과 더불어 다음에는 이와 같은 일이 생기지 않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야 한다"며 "이번 사고에 대해 여러가지 부정적인 이야기들이 나오는 것에 대해 경계하며 위로하고 슬픔을 나누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신앙인의 바른 태도"라고 말했다.
이날 감독회의 13인은 분향소에 마련된 방명록에 위로의 메시지를 남기고 떠났다.
 | clip20221104081031 | 0 | | 조문하는 이철 감독회장(가운데)과 연회 감독들./제공=감리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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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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