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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이 휴대전화를 활용해 창덕궁 내 곳곳의 해설을 보고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창덕궁 종합관람지원센터 입구 맞은편에 설치된 안내판의 QR 코드를 휴대전화로 인식하면 신한은행 사회공헌활동 누리집으로 연결된다.
이번 서비스는 당시 상황을 각색해 배우와 전문 성우가 재연한 점이 특징이다. 배우 이종혁과 김미숙이 목소리 재능 기부로 참여해 창덕궁 이야기를 들려준다.
청각 장애인을 위한 수어 영상도 제공한다. 이달 말까지 외국인 관람객을 위한 영어·중국어·일본어 서비스도 준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