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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식당은 기존 소상공인 지원 웹예능과 다른 콘셉트의 웹예능이다. 기존에는 홍보 위주였다면 소담식당은 소상공인 응원에 중점을 뒀다.
사장 역할로 방송인 김태균, 매니저 역할의 웹툰 작가겸 요리사 김풍이 진행을 맡았으며 소상공인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형태로 진행된다.
소상공인으로서 힘든 점과 뿌듯했던 순간, 고민, 자신만의 노하우 등 소상공인의 사연을 들으며 웃음과 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로 겪었던 위기와 이를 극복했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울림의 메시지도 전달한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코로나19와 고물가·고환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직접적인 경험담이기에 시청자의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리라 기대된다"며 "소담식당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