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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안동시의회에 따르면 임대형민간투자사업(BTL) 방식으로 운영되는 우수한약재유통센터의 추진 현황을 소관 상임위 차원에서 직접 살펴보고 발전적 정책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이날 안동시우수한약재유통센터에서 시설현황, 사업방식, 주요시설, 인허가현황 등 추진상황을 현장 관계자로부터 보고 받았다.
또 위원들은 농가들과 협력해 지역 한약재 유통에 주력하면서 사업 범위를 확대하는 등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임태섭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장은 "유통시설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농가 품질관리를 지원하고 지역 한약재 중심으로 유통 구조를 바꾸는 방안을 강구해 달라"며 "농가의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는 실효적인 지원책 마련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