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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 배우 박해일과 함께 한 현대글로비스 ‘오토벨’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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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숙 기자

승인 : 2022. 11. 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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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일 출연 현대글로비스 오토벨 캠페인 영상 스틸컷
배우 박해일이 출연한 현대글로비스 오토벨 캠페인 영상 스틸컷./제공=이노션
이노션이 인기 배우 박해일과 함께 한 현대글로비스 중고차 통합 플랫폼 '오토벨'의 신규 캠페인을 공개했다.

17일 이노션에 따르면 이노션이 기획 및 제작을 맡은 오토벨의 신규 캠페인 '안심벨 오토벨, 오토벨이 여는 중고차 안심시대'는 중고차 매매 시 허위매물 등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제작됐다.

중고차 거래에 대한 '불신'이 기저에 깔려 있는 소비자 심리를 분석해 '안심'이라는 키워드를 도출, 오토벨을 통해서라면 안전하게 중고차 매매가 가능하다는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한 것이 특징이라고 이노션 측은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은 메인 론칭 편과 더불어 '내차살때', '내차팔때' 등 공감가는 상황을 담은 총 3개의 영상으로 제작됐다. "중고차 거래가 불안할 땐 누르세요 안심벨, 오토벨"이라는 반복적인 카피를 활용해 '오토벨'을 불안심리를 해소해 줄 수 있는 안심 플랫폼으로 포지셔닝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흥행한 영화 '한산'과 '헤어질 결심' 등에 출연해 인기를 끈 배우 박해일을 이번 광고 모델로 발탁했는데, 이노션 측은 데뷔 22년 차로 탄탄한 연기 커리어와 신뢰감을 주는 인상이 '안심'이라는 이미지가 필요한 이번 캠페인에 딱 알맞았다고 언급했다.

이노션 관계자는 "중고차 플랫폼 시장에서 오토벨의 강점인 신뢰성을 강조하고자 했다"며 "중고차 안심시대를 여는 새로운 얼굴인 박해일 배우와 함께 앞으로 더욱 성장할 오토벨의 행보를 기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글로비스가 지난 1월 내놓은 중고차 매매 통합 플랫폼 '오토벨'은 자체적인 청정 매물 검증 시스템으로 허위매물을 실시간 사전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중고차를 판매하려는 고객에게는 차량 전문 평가사가 직접 방문해 무료로 차량을 평가하고 매각, 탁송, 명의 이전까지 이르는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한다.

또 140만대 실거래 가격을 비교해 최적의 견적을 제공하는 등 20여년 간 축적된 현대글로비스만의 중고차 유통 노하우와 데이터 기반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오토벨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박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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