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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만 무스카트, 24일 튀니지 투니스에서 각각 진행된 협약식에는 공사 강용규 인재개발원장이 참석해 오만공항 서비스지원 압둘라 알 야파리(Abdullah Al Yafai) 부사장 및 튀니지 항공교육원 하싼 쎄딕(Hassan Seddik) 원장을 만나 업무협약 체결과 교육과정 운영 위한 상호협력사항 등을 논의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교육과정 개발 △초청연수 및 현지강의 개설 △전문 강사 발굴 △교육컨설팅 및 교류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공사는 내년부터 오만과 튀니지 내 항공전문인력 양성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공사는 본 교육과정 제공을 통해 해당 교육기관들과 강사, 교육과정을 정기적으로 교류하고 공동 과정개발과 마케팅을 실시해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 내 교육협력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교육과정을 통한 인천공항의 선진 운영방식 전파를 통해 아프리카 와 중동 지역 해외사업 유치 기반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김경욱 사장은 "공사는 글로벌 항공시장 빠른 회복과 함께 항공 전문인력 부족현상 기회를 활용해 보다 많은 글로벌 공항들에게 인천공항의 선진운영 방식을 전파해 항공 강국 대한민국 위상 강화과 글로벌 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