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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 지방서 도로건설·하천정비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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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12. 0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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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 CI
대우산업개발은 최근 '상주~도청신도시간 도로건설공사'와 '충북 용화천 용화지구 지방하천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상주~도청신도시간 도로건설공사의 총 공사비는 약 240억원 규모다. 일주건설과 함께 공동으로 진행한다.

공사 사업기간은 약 60개월이며 이번에 경북 상주시 계림동부터 상주시 사벌국면 매협리 일원 도로 확장·포장공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충북 용화천 용화지구 지방하천정비사업을 서광건설과 함께 수주했다.

이 사업은 충북 영동 용화면 안정리에서 용화리 일원에 걸쳐 교량 재가설 등을 진행하는 것이다. 총 공사비는 약 100억원 규모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대우산업개발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동도급사와 함께 성공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면서 "주택사업과 함께 공공건설사업도 전국에 걸쳐 활발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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