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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커넥티드 블랙박스 ‘아이나비 VX100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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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숙 기자

승인 : 2022. 12. 0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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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HD-FHD 2CH 초고화질, 시큐리티 LED 적용
후방 HDR까지 더해 모든 상황 선명한 영상 담아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서비스, 3년 무상 AS
팅크웨어 아이나비 VX1000
팅크웨어의 커넥티 블랙박스인 '아이나비 VX1000'./제공=아이나비
팅크웨어가 커넥티드 서비스 기능이 탑재된 QHD-FHD 2채널 초고화질 블랙박스인 '아이나비 VX1000'을 출시한다.

6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아이나비 VX1000'은 2560-1440 QHD 고화질로 전방 영상은 물론, 후방에서 일어나는 모든 상황도 FHD 급으로 선명하게 담아낸다. 또 시큐리티 LED가 적용돼 고객들은 동작 유무에 대한 용이한 확인이 가능하며, 후방 HDR 및 Night Vision 야간 화질 보정 기능을 통해 터널, 주차장 진출입 등 다양한 변화에서도 선명한 녹화를 지원 받는다.

'아이나비 VX1000'은 가장 빠르고 안정적으로 녹화 영상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별도의 복잡한 프로그램 없이 USB C to C 케이블이 연동되어 안정적이고 직관적으로 영상 확인 및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또 녹화 영상을 바로 확인 할 수 있는 '3.5인치IPS 패널'을 탑재해 고객들은 QHD로 촬영된 영상을 어느 위치에서든 사실적이고 선명한 색감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저전력 기술을 통해 최대 129시간 동안 안전하게 녹화하며, 메모리 세이빙 기능이 있어 2배 이상 녹화 시간이 늘어났다.

'아이나비 VX1000'은 실시간 통신 서비스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서비스도 지원된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는 사물인터넷 통신망을 활용해 블랙박스와 스마트폰 전용 앱을 연결하는 서비스로 현재 자신의 차량 위치를 AP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주차 충격 시 이미지를 통해 실시간 알림이 전달되는 '주차충격알림', 급정지·과속 등 내 운전 습관을 확인할 수 있는 '운행 기록 데이터 서비스', 타이어와 엔진오일 등 소모품 교체 시기를 안내하는 '소모품 알림', 긴급 사항 발생시 SOS 알림 문자 발송하는 '긴급 SOS 알림'까지 지원된다.

별도 외장 GPS를 통해 과속단속지점 등을 알려주는 '안전운행도우미' 기능과 상시, 이벤트(충격), 수동 녹화 등 다양한 녹화 모드 사용도 가능하다. 사후 지원 부분으로 아이나비 정품 제품에 대한 3년 무상 AS가 지원된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부문장은 "금일 출시한 '아이나비 VX1000'은 QHD-FHD를 통한 선명한 영상 화질과 효율적인 영상 저장 기능을 더한 블랙박스"라면서 "별도 장착을 통한 아이나비 커넥티드 서비스까지 지원해 사용자 요구에 따라 다양한 기능이 추가될 수 있는 제품인 만큼,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아이나비 VX1000'의 가격은 32GB 26만9000원, 64GB 29만9000원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나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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