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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분야는 △공익활동(2286명, 읍·면·동 통합), △사회서비스형(356명, 안동시니어클럽 별도), △시장형(360명, 안동시니어클럽 별도) 등 3개다.
신청자격은 공익활동의 경우 안동시에 거주하는 만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로 신청기간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방문 하거나 온라인(복지로 등)을 통해 참여신청서 등을 작성하면 된다.
또 사회서비스형과 시장형은 만65세 이상(일부사업 만60세 이상) 신청 가능하며 안동시니어클럽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에서는 읍·면·동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5부제(출생연도 끝자리 1과 6은 월요일, 2와 7은 화요일, 3과 8은 수요일, 4와 9는 목요일, 5와 0은 금요일)로 분산 접수를 받는 곳도 있어 참여 희망자는 신청 시 주의가 필요하다.
사업 수행기관은 안동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경안노회 유지재단 4개소이며 11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년 1월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많은 어르신들이 능력과 적성에 맞는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로 경륜과 재능을 활용해 지역발전을 이끌어가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