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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범식에는 이사장 소강석 목사와 부이사장 전태식 목사, 예장통합 총회장 이순창 목사,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이채익 의원, 상임고문 박종구 목사, 신정호 목사, 두상달 장로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13일 개신교계에 따르면 글로벌에듀는 지난 8월 10일 서울시에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 신청서를 제출해 10월 5일 법인설립 허가를 받았고, 10월 13일 법인설립에 따른 등기를 마쳤다.
법인 출범 조직은 △이사장 소강석 목사(한교총 명예회장, 예장합동 증경총회장) △부이사장 전태식 목사(기하성 부총회장, 아바드교육 설립자) △상임이사 이형규 장로(쿰란출판사 대표) △이사 김동문 목사(전 예수대학교 이사장, 순천북부교회), 김학주 장로(전 육군항공작전사령관), 권진 장로(전 김포대학교 보건행정과 교수), 정성철 장로(트러스트씨앤에어 대표이사), 윤성희 대표이사(아이티씨교육), 이종현 대표이사(그리올푸드 영농조합법인), 오현택 대표이사(오가네약국) △감사 심동섭 변호사(전 서울고등검찰청 검사, 법무법인 로고스), 이한규 수석(전 국회법사위수석전문위원) △사무총장 이신 변호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글로벌에듀는 1년 안에 글로벌에듀 회원 1만 명, 궁극적으로 10만 명을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국교회 및 국제 NGO와 협력해 글로벌리더 양성, 지구촌의 화합과 번영, 빈민지원과 개발 구호사업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국내외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교육사업, △지역사회 개발과 구호사업, △국내외 전문인 교육 및 훈련사업 △교육시설확충 및 교육 기자재 개발 및 보급, 교육환경 관리 및 개선 등의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