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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의성군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관광 이용자의 만족감을 높이고 관련 시설과 서비스 수준 등을 향상하기 위해 농촌관광사업체에 대한 평가와 등급결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으뜸촌은 체험·음식·숙박 3개 부문 모두 1등급을 받은 마을이다.
만경촌은 올해 전국 288개 체험휴양마을 심사에서 선정됀 23개소 중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으뜸촌으로 선정된 체험휴양마을은 향후 각종 농촌관광 육성사업과 정책에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만경촌 농촌체험휴양마을은 2006년 폐교된 학교를 리모델링해 만든 휴양 마을로 풋살경기장, 수영장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인절미와 흑마늘 영양갱 만들기, 가죽공예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농촌 활력과 농업인의 농외소득 증대를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농촌관광 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