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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20~50대 근로자 6명이 화상을 입는 인명 피해와 공장 일부가 파손됐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피해자 6명은 4명은 중상, 2명은 경상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현재 부산과 창원의 화상전문병원으로 후송된 상태다.
밀양소방서 윤영찬 서장과 구급차 6대, 소방차 5대 등 소방인력 30여 명이 현장에 신속히 출동해 발 빠른 초동대처로 피해자 후송과 현장 수습은 마무리 됐다.
밀양경찰서도 탁차돌 서장이 현장에 직접 출동해 수사를 지휘하고 있다.
사고 현장은 보안구역(방산)으로 알려져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알 수 없지만 경찰과 소방이 합동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