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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만 영광군수, 이상민 장관 만나 지역 현안사업 ‘특별교부세 50억’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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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12. 2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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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정인화 광양시장, 조수진 의원,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강종만 영광군수, 박홍률 목포시장, 황인홍 무주군수가 20일 행정안전부에서 이상민 장관과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이 주최한 호남권 무소속 지자체장과의 간담회에 참석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영광군
강종만 영광군수는 20일 행정안전부에서 이상민 장관과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이 주최한 호남권 무소속 지자체장과의 간담회에 참석해 군 현안사업 특별교부세 50억원을 지원 건의했다.

강 군수가 건의한 사업은 △법성항 해상보행교 설치공사(25억원) △영광스포트센터 건립(20억원) △영광대신지구 외곽도로 개설공사(5억원) 규모이다.

강 군수는 무소속으로서 민선8기 취임 이후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와 국회 여야 의원들을 수차례 면담하고 협의하며 지역현안 사업비 확보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특히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과 국민의힘 조수진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난 10월 특별교부세 32억원을 확보하였고, 이번 현안 건의사업에 대한 추가 지원을 약속 받았다.

강 군수는 "소외된 호남의 미래와 변화를 위한 이상민 장관님과 조수진 의원님의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린다"며 "열악한 군 재정 확충과 지역현안 국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총력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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