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속 전망대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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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국립해양과학관에 따르면 공공기관으로써 청렴하고 인권보호의 필요성을 함께 공유하고 국민에게 봉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과학관임을 대내·외로 알리기 위해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윤리인권경영 경과보고, 청렴퀴즈대회, 윤리인권경영 표어 공모 우수작 선정 등으로 진행됐다.
서장우 국립해양과학관 관장은 "청렴하고 직원 서로 뿐만아니라 방문객을 존중하고 차별하지 않는 마음에서 윤리인권경영이 시작될 수 있다"며 "국립해양과학관이 전국 공공기관의 윤리경영, 인권경영의 모범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립해양과학관은 2020년 개관 후 3년 차에 접어들었으며 반부패 활동과 인권경영의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직원과 관계업체를 대상으로 윤리인권경영 표어를 공모해 최우수작 1개, 우수작 2개를 선정해 윤리인권경영 의지를 대내·외로 홍보한다.
국립해양과학관은 해양수산부 산하기관으로 해양과학 자료의 수집·보존·전시·교육하기 위해 경북 울진군에 설립된 기관이며 전국 최장의 바다마중길, 바다속 전망대, 기타 해양과학 전시를 하고 입장은 무료이며 가족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전시물들을 체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