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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29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우수한 7개 시·군·구를 선발했다. 군부에서는 창녕군이 유일하게 수상했으며 군은 포상금 200만원과 개인 장관상 4점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아동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지자체 노력 평가 및 포상을 통해 아동보호의 공공성 강화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됐다.
평가항목은 아동보호 조직과 인력의 운영, 사례결정위원회 운영 내실화, 아동보호서비스 제공 노력, 미담 및 우수사례 등 4개 분야다.
군은 아동보호전담요원과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각각 배치해 아동학대 예방과 요보호아동에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경남 18개 시·군 최초로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을 2인 배치하는 등 아동학대 24시간 즉각 대응 및 요보호아동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한 명의 아이도 아프지 않게 하겠다는 신념으로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긴밀히 구축해 아동학대 예방과 요보호아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