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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회를 맞은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 유공자 시상식은 서울 지역경제·소상공인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공헌한 소상공인을 포상하고 격려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서울시장상은 △반석엽 강북구 소기업소상공인회 이사장 △유병조 노원구 소기업소상공인회 이사장 △송성근 마포구 소기업소상공인회 이사장 △정순섭 금천구 소기업소상공인회 운영위원장 △문혜민 구로구 소기업소상공인회 회원 △손은숙 영등포구 소기업소상공인회 수석 부이사장 총 6명이 수상했다.
이 외에도 △서울시의회 의장상 5명 △중소기업중앙회장상 6명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상 8명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장상 7명 총 33명이 수상했다.
최병순 서울시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장은 "그동안 쉼 없이 달려온 소상공인의 노고를 치하하고 코로나19, 최저임금 인상, 주 52시간제, 금리 인상 등 대내외 경영환경이 소상공인이 살아남기 어려운 실정이지만 끊임없는 혁신과 발전을 통해 시장경제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