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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소기업소공연, 서울지역 우수 소기업 소상공인 33명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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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12. 2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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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는 22일 서울 상암동에 있는 중소기업DMC타워에서 '2022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제공=서울시소기업소상공인연합
서울시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는 23일 서울 상암동에 있는 중소기업DMC타워에서 '2022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4회를 맞은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 유공자 시상식은 서울 지역경제·소상공인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공헌한 소상공인을 포상하고 격려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서울시장상은 △반석엽 강북구 소기업소상공인회 이사장 △유병조 노원구 소기업소상공인회 이사장 △송성근 마포구 소기업소상공인회 이사장 △정순섭 금천구 소기업소상공인회 운영위원장 △문혜민 구로구 소기업소상공인회 회원 △손은숙 영등포구 소기업소상공인회 수석 부이사장 총 6명이 수상했다.

이 외에도 △서울시의회 의장상 5명 △중소기업중앙회장상 6명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상 8명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장상 7명 총 33명이 수상했다.

최병순 서울시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장은 "그동안 쉼 없이 달려온 소상공인의 노고를 치하하고 코로나19, 최저임금 인상, 주 52시간제, 금리 인상 등 대내외 경영환경이 소상공인이 살아남기 어려운 실정이지만 끊임없는 혁신과 발전을 통해 시장경제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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