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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사회는 안건으로는 2022년 주요업무 추진현황과 202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편성(안) 등 총 10건을 상정된 가운데 김영재 이사장의 주재로 진행됐다.
이날 이사회는 △현재까지 입주기업 분양률 72.7%로 달성, △신규시설인 청년식품창업센터와 기능성원료은행 구축사업 진행, △푸드테크 선도 과기부 공공혁신플랫폼사업 수주와 디지털 식품정보 플랫폼 사업 예산 확보 등 혁신 성장기반 마련등의 사업이 보고됐다.
이사진은 "식품진흥원의 그간 발전은 괄목할만한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식품업계의 플랫폼 구축 등에 힘쓰며 전체 식품산업 발전에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사진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표한 '푸드테크 산업 발전방안'에 발맞춰 진흥원의 강점인 12대 기업지원시설 등을 활용한 푸드테크 기업육성을 위한 지원체계 마련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재 이사장은 "이번 이사회에서 나온 고견과 제언을 적극 반영하여 빠르게 변모하는 식품분야에서 식품진흥원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