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토부, 전세사기 전담 대응 TF 구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25010012498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2. 12. 25. 15: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파트
국토교통부가 이달 말부터 전세사기 전담 조직을 만든다./사진 = 연합
국토교통부가 이달 말부터 전세사기 전담 조직을 만든다.

국토부는 오는 30일부터 전세사기 전담 대응 조직(TF)을 구성하겠다고 25일 밝혔다.

국토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TF에 참여한다. 법률 전문가, 학계에서 참여하는 민간자문단도 운영한다.

TF는 우선 전세 사기 피해 임차인을 위한 상담 인력을 늘리고 상담 안내서를 만들 예정이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이와 관련, 피해 임차인이 보증금을 조속히 돌려받을 수 있도록 상담 인력을 대폭 보강하라고 HUG에 지시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