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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계획단은 평택시민 60명으로 구성 도시·공원·안전·산업 등 4개 분과로 구성 5차례 회의를 거쳐 도출한 평택 미래상과 분야별 목표와 추진전략을 시에 전달했다.
시는 시민계획단에서 제안한 미래상과 평택대학교에서 주관해 11월 28일부터 12월 11일까지 실시한 시민 설문조사를 토대로 도시기본계획 장기비전과 발전구상안을 마련할 계획이며, '2040 평택 도시기본계획' 초안이 작성되면 주민공청회(23년 하반기(예정)) 등의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시민계획단 운영을 통해 도시계획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알 수 있었다"며 "도시기본계획의 각 분야에 시민의견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