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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가나, 디저트가 되다’ 가나초콜릿 광고 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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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2. 12. 2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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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는 지난해에 이어 배우 전지현을 모델로 한 가나초콜릿 광고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제과 측은 "이번 광고에서 전지현은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사이에 자신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특유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광고는 28일부터 TV 및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과 병행해 방영될 예정이다.

롯데제과는 향후 새로운 콘셉트인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의 '가나'를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가며, '디저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사진]롯데제과 가나광고
롯데제과 가나광고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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